Like me

내 맘에 비친 내모습

My reflection in my heart

나답지 않은 것 속에서
나다움은 더욱 선명해졌고
싫은 것들 속에서
좋아하는 것에 대한 확신은
더욱 명확해졌다.

그러니 그 어떤 어둠도
피해야 할 나쁜 것이 아니다.
어둠의 터널 끝에서 결국 우리는
빛을 만날 테니까…

by momocci