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존재가 또다른 존재와 만나는 일은
‘미지와의 조우’다.
하나의 온전한 세상이 또다른 세상과 만나는 일이다.
너무 익숙해서 더이상 새로울 것 없는 나를
낯선 타인의 시선에 비춰 보는 일은
보다 나의 본질에 다가설 수 있는 길.
그러니 지금껏 내가 알던 나를 조금 내려놓고
네가 비추는 나를 바라본다.
by momocci
Every moment filled with inspiration.
한 존재가 또다른 존재와 만나는 일은
‘미지와의 조우’다.
하나의 온전한 세상이 또다른 세상과 만나는 일이다.
너무 익숙해서 더이상 새로울 것 없는 나를
낯선 타인의 시선에 비춰 보는 일은
보다 나의 본질에 다가설 수 있는 길.
그러니 지금껏 내가 알던 나를 조금 내려놓고
네가 비추는 나를 바라본다.
by momocci